배달앱을 열기 전에 냉장고를 먼저 여는 습관. 있는 재료로 지금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아주고, 아낀 돈은 숫자로 증명합니다.
'오늘 뭐 먹지'는 하루 세 번 돌아오는 질문입니다. 배달앱 대신 냉장고를 여는 순간 — 시들어 가던 재료는 tonight's dinner 가 되고, 나갈 뻔한 돈은 통장에 남습니다. 쿠클리는 그 순간을 만드는 앱입니다.
냉장고 속 재료를 등록하면 '바로'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먼저 뜹니다. 사진 한 장으로 재료를 인식하고, 영수증을 찍으면 장 본 것이 그대로 냉장고에 들어갑니다.
하나만 더 사면 되는 요리까지 알려주니, 장보기의 기준이 생깁니다.


끼니를 기록하면 배달·외식가 대비 집밥으로 아낀 금액이 계산됩니다. 실제로 장 본 가격을 입력하면 추정이 아니라 진짜 내 절약이 됩니다.
월말이면 곰탕이가 한 달 식비를 정리해 줍니다 — 배달 몇 회, 집밥 몇 끼, 그래서 얼마.
임박한 재료(D-2, D-3)를 위젯과 홈에서 바로 보여주고, 그 재료를 털어낼 요리를 제안합니다.

영수증을 찍으면 산 재료가 냉장고로 들어가고, 실제 가격은 절약 계산의 근거가 됩니다.

기록과 계획을 달력으로. 주간 식단은 냉장고 재료에 맞춰 자동으로 짜 드립니다.

마스코트 곰탕이가 임박 재료·딜·취향을 읽고 오늘의 '아낄 픽'을 골라 줍니다.
